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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실전 경험, 외주 개발 팁, 품질 관리 노하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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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머릿속에 아이디어는 있어요. 그런데 그다음이 안 떠오르는 거예요. 앱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왔는데요. 코딩을 배워야 하는 건지. 외주를 맡겨야 하는 건지. 기획서라는 걸 먼저 써야 하는 건지. 검색하면 할수록 정보만 많아지고 오히려 더 막막해지는 경험. 한 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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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외주,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기획서 없이도 개발은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런데 계약서 없이 시작하면 안 됩니다. 흐름소프트는 14년 동안 53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해왔어요. 그 과정에서 중간에 엎어진 프로젝트도 봤고. 다른 업체에서 시작했다가 우리한테 넘어온 프로젝트도 많이 받았습니다. 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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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붙었는데 개발비를 얼마나 써야 할까요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있어요. "드디어 앱을 만들 수 있겠다." 그 마음 완전히 이해해요. 몇 달을 준비해서 어렵게 붙었으니까요. 빨리 개발사 찾아서 앱부터 만들고 싶은 마음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발만 멈춰보세요. 지원금 전부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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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업체, 어디에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렇게 고르세요
검색하면 업체가 너무 많고 견적 차이도 커서 기준을 못 잡겠다면. 14년 경험으로 정리한 업체 선택 기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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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외주, 왜 실패하는 걸까요
외주 개발을 맡겼는데 결과가 기대와 완전히 달랐던 경험. 흐름소프트가 14년간 본 외주 실패의 5가지 반복 패턴과 해결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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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인터뷰 10명 하는 법 — 질문지부터 정리까지 전부 알려드립니다
고객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글 하나로 끝납니다. 질문지부터 정리법까지, 내일 당장 첫 인터뷰를 잡을 수 있는 실행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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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버티는 회사에 진짜 필요한 건 ERP가 아닙니다
엑셀 파일이 수십 개로 늘어났다면, 전사 ERP가 아니라 지금 가장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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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개발, 개발사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가 필요한 순간
개발사는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AI 앱을 성공시키려면 개발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함께 풀어줄 사업 파트너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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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쓴다고 AI 도입한 건 아닙니다
ChatGPT를 쓰는 것과 AI를 도입하는 것은 다릅니다. 직원이 ChatGPT를 쓰는 건 개인의 도구 활용이고, 진짜 AI 도입은 시스템에 붙여 사람이 바뀌어도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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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는데 돈을 못 벌고 있어요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어 출시했지만 매출이 0원인 이유를 구조적으로 분석합니다. 무료 사용자와 결제자의 차이, 수익 모델 설계 시점, 경쟁에서 살아남는 해자 전략까지 실질적인 수익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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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개발, 직접 할까 맡길까 — 판단 기준 3가지
AI 앱 개발을 직접 할지 맡길지 고민된다면,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검증 단계인지 확장 단계인지, API를 붙이는 건지 모델을 만드는 건지, 실패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 이 기준만 알면 답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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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개발비로 다 쓰면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후 지원금 대부분을 외주 개발비에 쏟는 팀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 검증 없이 만든 앱은 유저가 없고, 마케팅 예산도 남지 않습니다. 지원금은 개발비가 아니라 검증비로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