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IT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시작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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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앱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창업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이디어 검증부터 정부 지원금, 최소 비용 시작법, 실패해도 괜찮은 구조까지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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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장
창업 자금, 지원사업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 떨어지면 반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원사업 말고도 정책대출, 보증서, 투자 유치까지 — 창업 자금 조달 5가지 경로를 정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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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장
프리팁스 2026 공고 —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프리팁스 2026 공고가 떴습니다. 최대 1억, 비수도권, 투자 1천만 이상. 지금 내가 어디쯤 서 있는지부터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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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앱 만들고 싶다는 사람에게, 만들기 전에 드리는 이야기
앱을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개발사로 일해봤고 발주자로도 일해본 사람이, 만들기 전에 꼭 정리해야 할 세 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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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AI 에이전트 시대, 토큰을 많이 쓰는 회사가 이깁니다
Meta 직원 85,000명이 토큰 사용량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연봉의 절반을 토큰에 쓰라고 합니다. 토큰맥싱 시대, 외주 개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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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정산과 증빙 — 그 표, 네 줄이 8개월을 지배합니다
협약서 마지막 장의 네 줄짜리 표가 8개월 동안 어떻게 영수증이 되었는가. 비목, 증빙, 사유서, 정산 — 예비창업패키지 운영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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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2026 선정부터 운영까지 — 개발 파트너, 세 가지로 가릅니다
견적서 첫 페이지, 첫 미팅의 첫 질문, 개발 이후의 관계. 같은 '잘 만들어드릴게요' 안에 든 네 가지 뜻을 가르는 세 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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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2026 선정부터 운영까지 — 선정되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후 계획서가 남의 글처럼 느껴진다면, 심사용 문장을 실행용 동사로 바꿔야 합니다. 명사를 동사로, 다섯 개를 하나로, 안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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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2026 선정부터 운영까지 — 심사용 계획서를 실행용으로 바꾸는 법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후 심사용 사업계획서를 실행용으로 바꾸는 세 단계. 행동 찾기, 순서와 기한 붙이기, 예산 쪼개기. 실제 사례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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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2026 선정부터 운영까지 — 사업계획서를 다시 써야 하는 이유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후 사업계획서를 실행용으로 바꾸지 않으면 개발이 흔들립니다. 심사용과 실행용의 차이, 실제 사례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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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1인 창업, 혼자 다 하면 망합니다
1인 창업은 혼자 다 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할 것과 맡길 것을 나누는 법, 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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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계획서
사업계획서, 왜 끝까지 안 읽힐까
사업계획서가 탈락하는 이유는 구조에 있습니다. PSST — 문제, 해결, 성장, 팀. 이 네 칸을 채우는 순서로 쓰면 심사위원이 끝까지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