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만들어드릴까요?"
견적 →
개발 →
납품 →
끝
기획서 필요
추가 비용 별도
정산은 알아서
다음 라운드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뭘 만들어야 하는지 같이 정합니다"
범위 설계 →
개발 →
운영 →
정산 →
다음
기획서 없어도 시작합니다
예산 안에서 같이 조절합니다
정산과 증빙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다음 라운드를 같이 설계합니다
선정 이후 — 상황 진단 → 범위 설계 → MVP 개발 → 데모/발표 → 정산 + 다음
사업계획서를 같이 씁니다
심사위원이 납득할 숫자를 직접 만듭니다
MVP 범위를 같이 잡습니다
1억 중 실제 쓸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하고, 핵심 기능만 남깁니다
발표장에 같이 갑니다
기술 질문에 대신 답하고, "보여드릴까요?"를 같이 준비합니다
"보여드릴까요?"
— 심사위원들이 웃었습니다.
정산까지 같이 합니다
비목 이동, 증빙 정리, 사유서 작성을 같이 합니다
다음 라운드를 같이 설계합니다
초창패, TIPS, 투자 유치 — 다음 단계의 기술 요건을 지금 잡습니다
"이거면 쓸 수 있겠는데."
사업계획서를 같이 정리한 뒤, 그 팀 대표가 한 말입니다.
2012
년부터 해왔습니다
127
번째를 만들고 있습니다
9/10
이 다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