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아무 데나 맡기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건 구조적 문제 입니다
반복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들고 나서 고객을 찾습니다
아이디어의 10%만 전달됩니다
실패해도 서로 탓합니다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누구에게 팔지, 어떻게 팔지 먼저 정합니다. 만들고 나서 고객 찾는 실수를 막습니다.
대표가 직접 소통합니다. 아이디어가 100% 전달됩니다.
실제 사용자 반응을 측정합니다. 확신이 아닌 검증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초기 고객 확보까지 함께합니다. 개발해놓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끊기지 않는 하나의 흐름
그래서 흐름소프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