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매년 열리는 베이비페어의 공식 앱 베페. 추천으로 만나 상암 벤처포트에서 첫 미팅, 그 자리에서 기존 앱 리뉴얼이 결정됐습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로 다시 만들고 출시 후 2년 이상 회차마다 운영과 유지보수를 같이 했습니다.
베페는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 박람회의 공식 앱입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박람회로, 회차마다 수많은 관람객과 참가 브랜드를 모읍니다. 우리는 운영사 측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 연결됐고, 상암 벤처포트 지점에서 첫 미팅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운영사가 우리에게 한 말은 단순히 "앱을 잘 만든다"가 아니었습니다. "사업화를 같이 할 수 있는 팀". 박람회 운영, 콘텐츠 발행, 쿠폰과 스탬프 같은 참여형 흐름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었고, 우리에게서 그 가능성을 봤습니다.
기존 앱 분석 → 리뉴얼 설계 →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동시 개발 → 박람회 시즌마다 운영. 베페 사내 서버 개발자와 한 팀처럼 일했습니다.
메인 허브 → 햄버거 메뉴 → 전면 배너(경품 이벤트) → 스탬프 수첩 → 쿠폰 상세 → 알림 설정
운영을 같이 한 끝에 운영사 측에서 흐름소프트에 인수합병을 제안했습니다. 협의는 무산됐지만, 박람회 시즌마다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 결국 그 정도의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외주 관계로는 나올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베페 사례는 흐름소프트의 신뢰 자산입니다. 기획과 기술과 마케팅을 한 팀으로 묶어 도메인 권위자의 사업을 같이 굴려본 경험. 우리가 "사업화 파트너"라고 말하는 근거가 이 자리에서 만들어졌습니다.
90분 무료 사업 진단에서 현재 앱 상태와 풀고 싶은 문제를 같이 정리합니다.
리뉴얼, 운영, 신규 구축 어느 단계든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