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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LIFECYCLE MANAGEMENT APP

130개 화면을 3개월 만에
펫츄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정보, 건강관리, 캘린더, 커뮤니티까지. 우리 개발자 2명이 서버 개발자 1명과 매일 붙어서 3개월 만에 완성한 종합 반려동물 플랫폼입니다.

Android + iOS 우리 2명 + 서버 1명 130+ 화면 3개월
펫츄 맞춤정보 대시보드
BACKGROUND

반려동물의 하루를
앱 하나에 담고 싶었습니다

"우리 강아지가 지금 몇 개월차인지, 예방접종은 언제 맞았는지, 사료는 얼마나 줘야 하는지 —
매번 검색하는 게 지쳤어요."

펫츄를 만든 대표님은 직접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이었습니다. 생후 몇 개월인지에 따라 먹이는 양도 다르고, 접종 시기도 다르고, 주의해야 할 것도 달라지는데 — 그때마다 카페를 뒤지고 블로그를 찾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생애주기에 맞춰 알아서 정보를 주는 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날씨에 따른 산책 지수, 월령에 따른 사료 급여량, 예방접종 일정 알림까지 — 반려동물의 하루를 앱 하나에 담는 거였습니다.

대표님 쪽에 서버 개발자 1명이 있었고, 우리는 개발자 2명이 붙었습니다. 3명이 매일 싱크하며 130개 화면을 하나씩 만들어갔습니다. 한쪽이 API를 만들면 다른 쪽이 바로 연동하고, 버그가 나오면 셋이 같이 잡았습니다. 3개월 뒤, Android와 iOS가 동시에 스토어에 올라갔습니다.
CHALLENGE

130개 화면,
잔버그와의 전쟁

CHALLENGE 01
기능이 너무 많았습니다
맞춤정보, 건강관리(체중/산책/사료/접종/구충/영양제/알러지), 캘린더, 커뮤니티(핫츄/꿀팁/채널/토킹픽/토킹팸), 애니피디아, 그루밍살롱 — 화면만 130개가 넘었습니다. 한 화면을 만들면 다른 화면과의 연결에서 버그가 나왔습니다.
CHALLENGE 02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맞춰야 했습니다
서버 1명, 클라이언트 2명. 세 명이 매일 붙어서 작업했습니다. API 하나가 바뀌면 바로 옆에서 같이 수정했고, 그래도 어긋나는 날이 있었습니다. 3명이 빡세게 붙어있었기에 가능한 속도였습니다.
CHALLENGE 03
만들면서 기획이 바뀌었습니다
실제로 화면을 만들어보니 처음 기획대로는 안 되는 부분이 나왔습니다. 잔버그를 잡으면서 기획을 조정하고, 다시 만들고, 다시 테스트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PROCESS

개발자 3명이 붙어서,
3개월 빡세게

1
WEEK 1–2
화면 설계 · API 정의
130개 화면의 플로우를 정리하고, 서버팀과 API 스펙을 함께 잡았습니다. 생애주기별 데이터 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화면 플로우 API 스펙 DB 설계
2
WEEK 3–8
Android + iOS 동시 개발
맞춤정보, 펫츄헬스, 캘린더, 커뮤니티를 병렬로 개발. 서버팀과 매일 싱크하며 API 연동. 잔버그를 잡으면서 기획을 조정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Android iOS API 연동 버그 픽스
WEEK 9–12
통합 테스트 · 스토어 출시
전체 플로우 QA, 생애주기별 시나리오 테스트, 양 스토어 심사 통과. Android와 iOS를 동시에 런칭했습니다.
QA 스토어 심사 동시 런칭
FEATURES

반려동물의 하루를
여섯 가지로 관리합니다

🐾
생애주기 맞춤정보
월령에 따라 발달정보, 사료 급여량, 주의사항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매번 검색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펫츄헬스
체중, 산책, 예방접종, 구충제, 영양제, 알러지까지. 건강 데이터를 한곳에서 기록하고 리포트로 확인합니다.
🌤️
날씨 연동 산책 지수
오늘 산책해도 되는지, 부패 위험은 없는지, 적정 온습도는 어떤지 — 날씨 기반으로 알려줍니다.
📅
스마트 캘린더
접종일, 구충제 복용일, 미용 예약을 프리셋으로 빠르게 등록. 맞춤 반복 알림으로 놓치지 않습니다.
💬
커뮤니티
핫츄, 펫츄꿀팁, 토킹픽, 토킹팸 — 반려인들이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애니피디아
견종·묘종별 백과사전. 우리 아이의 특성을 언제든 찾아볼 수 있습니다.
SCREENS

주요 화면

펫츄 스플래시
스플래시
반려동물 등록
반려동물 등록
펫츄헬스
펫츄헬스
캘린더
캘린더
커뮤니티
커뮤니티
RESULT

서버팀과의 팀워크가
프로젝트를 살렸습니다

130개 화면, Android + iOS 동시 개발, 3개월. 개발자 3명이 매일 붙어서 만든 결과입니다. 잔버그가 나오면 셋이 같이 원인을 찾고, 기획을 조정하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하드한 개발을 해본 팀이라야 이 밀도를 견딜 수 있었습니다.

펫츄는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앱을 처음 만들 때의 구조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3개월 만에 완성했지만, 그 안에 들어간 건 개발자 3명이 매일 붙어서 보낸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FAQ

이런 프로젝트,
궁금하신 점

서버팀이 따로 있어도 협업이 가능한가요?
네, 펫츄가 정확히 그 경우였습니다. 서버는 내부팀, 클라이언트는 우리가 맡았습니다. API 스펙을 함께 정의하고 매일 싱크하면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130개 화면을 3개월에 가능한가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화면 플로우를 먼저 잡고, 병렬로 개발하고, 기획 변경을 빠르게 반영하면 가능합니다. 팀워크가 핵심입니다.
Android와 iOS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나요?
네, 펫츄도 둘 다 3개월 안에 출시했습니다. 화면 설계를 공유하고 플랫폼별 개발을 병렬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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