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IT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시작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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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개발비로 다 쓰면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후 지원금 대부분을 외주 개발비에 쏟는 팀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 검증 없이 만든 앱은 유저가 없고, 마케팅 예산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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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개발을 모르는데 창업해도 될까요
노코드, 외주, IT 파트너 — 비개발자 창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개발 방법을 직접 경험한 시선으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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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엑셀로 버티는 회사에 진짜 필요한 건 ERP가 아닙니다
엑셀 파일이 수십 개로 늘어났다면, 전사 ERP가 아니라 지금 가장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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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중소기업 홈페이지, 왜 만들어도 효과가 없을까요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방문자가 하루에 5명도 안 되고. 문의 전화는 한 달에 한 건 올까 말까 하고. 만든 지 1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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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앱 출시했는데 유지보수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앱을 출시하면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개발비를 쓰고. 몇 달을 기다리고. 드디어 스토어에 올라갔어요. 이제 됐다 싶었는데. 한 달 뒤에 연락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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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앱 출시 전, 베타테스트 안 하면 후회합니다
개발이 끝나가면 출시부터 하고 싶어지지만, 베타테스트를 건너뛰면 출시 이후에 훨씬 큰 비용을 치르게 됩니다. 모집부터 피드백 활용, 성과 측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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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바이브코딩 외주, 싼 게 비지떡일까 —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바이브코딩 외주"를 검색하면 요즘 눈에 띄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7일 완성, 100만원 시작. 기존 외주 개발이 몇 달에 수천만원이었던 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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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바이브코딩, 외주 맡기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혼자 바이브코딩으로 만들다 한계에 부딪혀 외주를 맡겼지만, 결과물이 생각과 달랐던 경험. 외주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와 해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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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진짜 서비스로 바꾸려면 이게 달라져야 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었지만 이대로 출시해도 되는지 불안하다면, 프로토타입과 서비스의 차이를 이해하고 보안·성능·예외 처리·코드 구조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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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AI 앱 개발, 직접 할까 맡길까 — 판단 기준 3가지
AI 앱 개발을 직접 할지 맡길지 고민된다면,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검증 단계인지 확장 단계인지, API를 붙이는 건지 모델을 만드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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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AI 앱 개발, 개발사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가 필요한 순간
개발사는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AI 앱을 성공시키려면 개발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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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앱 개발 중간에 기획이 바뀌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개발 도중에 기획이 바뀌는 건 정상입니다. 다만 기존 범위 안의 수정과 범위를 늘리는 변경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비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