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IT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시작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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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개발비로 다 쓰면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후 지원금 대부분을 외주 개발비에 쏟는 팀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 검증 없이 만든 앱은 유저가 없고, 마케팅 예산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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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초기창업패키지 선정됐는데, 개발비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선정 통보를 받으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 "드디어 앱 만들 수 있겠다." 몇 달을 준비해서 선정된 거니까 이 마음이 당연합니다. 사업계획서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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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베타테스트, 잘 되고 있는 건지 어떻게 아나요
베타테스트 피드백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재방문율, 핵심 행동 도달률, 이탈 지점 — 이 세 가지 숫자가 답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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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앱 만들고 나서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베타테스터는 개발이 끝난 뒤가 아니라, 개발 시작과 동시에 모아야 합니다. 랜딩 페이지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초기 고객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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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바이브코딩 외주, 싼 게 비지떡일까 —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바이브코딩 외주"를 검색하면 요즘 눈에 띄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7일 완성, 100만원 시작. 기존 외주 개발이 몇 달에 수천만원이었던 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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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MVP로 개발했는데 아무도 안 씁니다
MVP를 출시했지만 다운로드가 멈췄다면, 기능 추가가 아니라 사용자를 직접 만나야 합니다. 커뮤니티에서 10명에게 보여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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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는데 돈을 못 벌고 있어요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어 출시했지만 매출이 0원인 이유를 구조적으로 분석합니다. 무료 사용자와 결제자의 차이, 수익 모델 설계 시점, 경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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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이 막혔다고요? 배포는커녕 품질때문에 화가 난다고요?
로그인 붙이고 결제 물리면서 알림까지 넣은 경험, 다들 하셨죠. 근데 그 다음부터 기능을 하나씩 추가했더니 자꾸 버그가 터지면서 이상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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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으로 창업하고 싶은데 아이디어밖에 없다고요?
만들 수 있다는 느낌과 사업이 된다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이디어를 검증 없이 바로 앱으로 만드는 게 문제예요. 순서만 바꾸면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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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건 프로토타입이지 제품이 아닙니다
Cursor를 열고 프롬프트를 넣었더니 진짜 돌아가는 게 나왔습니다. 로그인이 됩니다. 화면 전환도 되고요. 데이터까지 저장돼요. 불과 며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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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AI 앱 개발, 직접 할까 맡길까 — 판단 기준 3가지
AI 앱 개발을 직접 할지 맡길지 고민된다면,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검증 단계인지 확장 단계인지, API를 붙이는 건지 모델을 만드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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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AI 앱 개발, 개발사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가 필요한 순간
개발사는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AI 앱을 성공시키려면 개발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