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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파트너형 개발 · 핀테크 · 경락잔금대출

경매 낙찰자와 대출 딜러를
연결하는 앱 — 경락이

"PPT 하나 있어요. 이걸 앱으로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IT 솔루션을 운영하던 벤처기업 대표가 직접 찾아온 프로젝트였습니다.
간단한 PPT에서 시작해 기획과 개발, 스토어 퍼블리싱, 2년간 운영까지 함께했습니다.
단순 외주가 아니라, 전략 수립부터 초기 고객 검증까지 함께한 사업 파트너였습니다.

경락이 앱 메인 화면

이 서비스가 왜 필요했는가

부동산 경매에서 낙찰을 받으면 잔금을 치러야 합니다. 대부분 대출이 필요하죠. 그런데 경락잔금대출은 일반 대출과 다릅니다.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한정되어 있고, 조건도 물건마다 달라서 낙찰자 입장에서는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출 딜러 입장에서는 경락잔금대출이 필요한 고객을 찾는 게 쉽지 않았거든요. 수요는 분명히 있는데 연결이 안 되는 구조, 그게 문제였습니다.

경락이는 이 문제를 앱으로 풀겠다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낙찰자가 견적을 요청하면 딜러들이 응찰하고, 최종 상담까지 이어지는 구조. 수요와 공급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연결하겠다는 서비스였습니다.

고객은 이미 IT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던 벤처기업이었습니다. 개발 지식이 충분한 대표가 직접 프로젝트를 리드했고, 서버도 발주사에서 맡았습니다. 저희에게 요청한 건 클라이언트, 그러니까 앱 쪽 기획과 개발이었습니다.

다만 기획서가 없었습니다. 전달받은 건 간단한 PPT 한 장. 서비스 방향은 명확했지만, 이걸 앱으로 어떻게 구현할지는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PPT 안에 담긴 아이디어를 앱 개발에 맞는 기획서로 풀어내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찾아왔을 때의 상태

있는 것

  • IT 솔루션 운영 경험이 있는 벤처기업
  • 개발 지식을 갖춘 대표가 직접 참여
  • 서버 개발 자체 수행 가능
  • 서비스 방향이 담긴 간단한 PPT

없는 것

  • 기획서
  • 화면 설계서
  • 클라이언트(앱) 개발팀
  • 이용자/딜러 이중 구조 설계

서버는 직접 하겠다, 앱 기획과 개발을 함께 해줄 팀이 필요하다

우리가 한 일 — 전체 프로세스

PPT 분석·기획서 전환

간단한 PPT를 앱 개발에 맞는 기획서로 재구성

설계

이용자용과 딜러용, 이중 구조 화면 설계

개발

안드로이드 + iOS 네이티브 동시 개발 (3개월)

퍼블리싱·운영

스토어 퍼블리싱 후 2년간 운영 지원

PPT 한 장을 앱 기획서로 바꾸는 작업

전달받은 건 간단한 PPT였습니다. 서비스의 방향과 핵심 아이디어는 담겨 있었지만, 앱으로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의는 빠져 있었습니다.

"견적을 요청하고 딜러가 응찰한다." 한 줄로 쓰면 간단하지만, 앱에서는 수십 개의 화면과 흐름이 됩니다. 이용자가 어떤 정보를 입력하는지, 딜러에게 어떤 형태로 전달되는지, 응찰 결과는 어떻게 보여주는지, 최종 상담 연결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 하나씩 풀어야 했습니다.

고객사 대표가 개발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기술적 대화는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대표가 서비스 방향을 리드하고, 저희가 그걸 앱의 언어로 풀어내는 역할 분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PPT의 아이디어를 IT 솔루션 개발에 최적화된 기획서로 재구성하는 작업이었고, 이 과정에서 사업계획 자체도 더 구체적으로 보완됐습니다.

경락이_기획안.pptx

경락이 — 서비스 개요

경락잔금대출이 필요한 낙찰자와
대출 모집인(딜러)을 연결하는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 흐름

1. 낙찰자가 물건 정보를 등록하고 견적 요청

2. 딜러가 대출 조건을 확인하고 응찰

3. 낙찰자가 조건을 비교하고 딜러 선택

4. 1:1 상담 후 대출 실행

주요 기능

· 사건번호 기반 물건 검색

· 견적 요청 / 응찰 시스템

· 푸시 알림 기반 실시간 연결

· 이용자용 앱 + 딜러용 앱

이용자와 딜러,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설계했습니다

경락이는 하나의 서비스지만 사용자가 두 종류입니다. 경매 낙찰자인 이용자와 대출 딜러. 각각 보는 화면이 다르고, 사용하는 기능이 다르고,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이용자는 사건번호를 검색하고, 물건 정보를 확인하고, 견적을 요청합니다. 딜러는 그 견적 요청을 받아서 조건을 확인하고 응찰하죠. 이 두 흐름이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맞물려 돌아가야 했습니다.

견적 요청부터 응찰, 최종 상담 연결까지 전체 플로우를 설계하고, 각 단계마다 푸시 알림이 언제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까지 정의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같지만, 안쪽에서는 두 사용자의 흐름이 정확하게 맞물려야 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와이어프레임 — 이용자 앱 메인 화면 와이어프레임 — 견적 신청·낙찰후 상세

견적 요청에서 상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

안드로이드와 iOS 네이티브 앱을 동시에 개발했습니다. 3개월 안에 이용자용과 딜러용 두 개의 앱을 완성해야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서버는 고객사가 직접 구축했기 때문에,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 데이터 연동을 긴밀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대표가 직접 서버를 개발하고 있었기에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고 정확했고, 덕분에 연동 과정에서 큰 이슈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견적 요청, 딜러 응찰, 조건 비교, 최종 상담 연결 — 이 전체 플로우에 맞춰 푸시 알림 로직을 설계하고, 각 단계의 상태값이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구현했습니다.

경락이 서비스 작동 구조도 — 이용자 견적 요청부터 최종 상담 연결까지의 흐름
발주사와 우리의 역할 분담 구조 다이어그램

개발만 맡긴 게 아니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했습니다

고객사는 IT 솔루션 운영 경험이 있는 벤처기업이었습니다. 서버는 대표가 직접 개발했고, 서비스 방향도 대표가 리드했습니다. 개발 지식이 충분한 분이었기에 기술적 소통이 빠르고 정확했습니다.

저희 역할은 클라이언트 전체였습니다. PPT를 기획서로 바꾸고, 이용자용과 딜러용 화면을 설계하고, 안드로이드와 iOS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고, 스토어에 퍼블리싱하고, 2년간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개발만 떼어서 한 게 아닙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클라이언트 사이드 전체를 맡은 구조였습니다.

스토어 런칭 후 2년, 실제 금융기관과 PoC까지

안드로이드와 iOS 스토어에 퍼블리싱한 후, 2년간 운영을 함께 지원했습니다.

운영 기간 중 하나은행 대출 모집인팀과 PoC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실제 금융기관과 서비스 검증까지 이어진 프로젝트였고, 의미 있는 데이터를 많이 남겼습니다. 앱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시장에서 실제로 검증된 사례입니다.

프로젝트 전과 후

  • 간단한 PPT만 있는 상태
  • 기획서와 화면 설계서 없음
  • 서버 개발은 가능하지만 클라이언트 개발팀 없음
  • 앱 기획 경험 없음

  • PPT를 앱 개발에 맞는 기획서로 재구성
  • 이용자용 + 딜러용 이중 구조 설계와 개발 완료
  • 안드로이드 + iOS 네이티브 앱 스토어 퍼블리싱
  • 견적 요청 → 응찰 → 상담 연결 전체 플로우 구현
  • 2년간 운영 지원
  • 하나은행 대출 모집인팀과 PoC 진행

실제 앱 화면

경락이 메인 화면

입찰전·낙찰후 탭으로 사건번호를 검색하고 당일 거래현황을 확인합니다

사건번호 리스트 화면

사건번호 검색 결과 — 감정가, 최저가, 입찰일, 권리관계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입찰전 견적요청 화면

물건 정보를 확인하고 수신 마감일시를 설정해 견적을 요청합니다

받은 견적 비교 화면

딜러별 최대 대출 금액과 상담 상태를 비교하고 최적의 딜러를 선택합니다

견적 요청 완료 화면

견적요청이 완료되면 푸시 알림으로 딜러 응찰을 실시간 확인합니다

외주 업체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경락이 프로젝트는 간단한 PPT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그 PPT를 앱 개발에 맞는 기획서로 바꾸고, 설계하고, 개발하고, 스토어에 올리고, 2년간 운영까지 함께한 프로젝트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개발만 해주는 외주 업체가 아닙니다. 사업계획서 분석과 전략 최적화부터 기획, 디자인, 개발, 초기 고객 확보와 시장 검증까지 함께 뛰는 사업 파트너입니다. 고객사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스톱 파트너

전략 수립 → 기획 → 디자인 → 개발 → 초기 고객 검증

사업 전략부터 시장 검증까지,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합니다

기획 + 개발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정리하고 개발까지

사업계획서가 없어도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발만

기획서가 준비되어 있다면

개발만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경락이 프로젝트도 간단한 PPT 한 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방향만 잡혀 있으면 저희가 기획서로 풀어내고, 화면을 설계하고, 개발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나 기획서가 있다면 개발에 맞게 최적화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가능합니다. 경락이가 바로 그 케이스였습니다. 고객사가 서버를 직접 개발하고, 저희가 클라이언트 기획과 개발을 맡았습니다. 서버-클라이언트 간 연동을 긴밀하게 맞추는 것은 저희가 익숙한 구조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능합니다. 경락이도 안드로이드와 iOS 네이티브 앱을 동시에 개발해서 양쪽 스토어에 퍼블리싱했습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어디까지 함께할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에서 범위를 함께 정리한 후 안내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가능합니다. 경락이는 스토어 퍼블리싱 후 2년간 운영을 함께 지원했습니다. 개발 완료 후에도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 대응과 기능 추가, 서버 관리 등을 지원합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대화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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