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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RELAUNCH, 2-YEAR MAINTENANCE

기존 앱 리뉴얼에서
2년 유지보수까지 ,
베이비페어 박람회 앱 사례

코엑스에서 매년 열리는 베이비페어의 공식 앱 베페. 추천으로 만나 상암 벤처포트에서 첫 미팅, 그 자리에서 기존 앱 리뉴얼이 결정됐습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로 다시 만들고 출시 후 2년 이상 회차마다 운영과 유지보수를 같이 했습니다.

앱 리뉴얼 + 2년+ 유지보수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박람회 시즌 연동 장기 운영 파트너십
베페 베이비페어 공식 앱 메인 화면. 박람회 경품 이벤트 배너와 웹진 콘텐츠
BACKGROUND

추천으로 만나
상암 벤처포트에서
첫 미팅을 했습니다

"기술만 잘하는 외주가 아니라,
사업화를 같이 할 수 있는 팀이군요."

베페는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 박람회의 공식 앱입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박람회로, 회차마다 수많은 관람객과 참가 브랜드를 모읍니다. 우리는 운영사 측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 연결됐고, 상암 벤처포트 지점에서 첫 미팅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운영사가 우리에게 한 말은 단순히 "앱을 잘 만든다"가 아니었습니다. "사업화를 같이 할 수 있는 팀". 박람회 운영, 콘텐츠 발행, 쿠폰과 스탬프 같은 참여형 흐름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었고, 우리에게서 그 가능성을 봤습니다.

그 미팅 이후 기존 앱 리뉴얼이 시작됐습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외주가 아니라, 박람회 회차마다 같이 움직이는 운영 파트너로 들어갔습니다. 그 관계는 2년 이상 이어졌습니다.
PROBLEM

박람회 공식 앱이
풀어야 할 세 가지

PROBLEM 01
박람회와 앱이 따로 돌았다
박람회 회차가 바뀔 때마다 경품 이벤트, 전면 배너, 참가 브랜드 정보가 새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운영사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흐름과 앱이 한 박자에 맞물려 돌아가야 했습니다.
PROBLEM 02
참여형 기능이 필요했다
단순히 박람회 정보만 보여주면 앱을 열 이유가 없습니다. 쿠폰 다운로드, 내 쿠폰함, 스탬프 적립과 수첩, 푸시 알림. 박람회 시즌에 매일 열어보게 만들 흐름이 필요했습니다.
PROBLEM 03
콘텐츠 플랫폼이 되어야 했다
박람회 시즌이 아닌 평소에도 부모들이 찾을 이유가 있어야 했습니다. 웹진(임신과 출산과 육아 콘텐츠), 맘스쿨, 전시회, 쇼핑까지. 하나의 콘텐츠 허브로 묶어내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CHANGE

박람회 시즌만 열어보는 앱에서
매일 열어보는 허브

BEFORE
리뉴얼 전
  • 박람회 정보 중심, 시즌 외에는 사용성 낮음
  • 참여형 기능 부족 (쿠폰과 스탬프 흐름 미흡)
  • 콘텐츠 영역 정리 안 됨
  • 회차 전환 시 운영자 손 많이 감
  • iOS와 안드로이드 사용 경험 일관성 부족
AFTER
리뉴얼 후 (베페)
  • 박람회와 웹진과 맘스쿨과 쇼핑 6개 영역 허브
  • 쿠폰 다운로드, 내 쿠폰함, 스탬프 수첩 연결
  • 전면 배너로 회차마다 경품 이벤트 노출
  • 운영자가 회차 콘텐츠를 직접 관리
  •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네이티브로 동일 경험
PROCESS

리뉴얼에서 시작해
2년+ 운영까지

기존 앱 분석 → 리뉴얼 설계 →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동시 개발 → 박람회 시즌마다 운영. 베페 사내 서버 개발자와 한 팀처럼 일했습니다.

1
PHASE 1
만남, 사업화 평가
상암 벤처포트 첫 미팅. 운영사가 흐름소프트를 "사업화를 같이 할 수 있는 팀"으로 평가하고, 기존 앱 리뉴얼 협업을 결정했습니다.
추천 연결 상암 벤처포트 사업화 평가
2
PHASE 2
리뉴얼 설계
기존 앱 분석 후 박람회와 웹진과 맘스쿨과 전시회와 쇼핑 6개 영역을 하나의 허브 구조로 재설계. 쿠폰과 스탬프와 푸시 흐름을 콘텐츠 흐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정보 구조 쿠폰과 스탬프 흐름 콘텐츠 허브
3
PHASE 3
iOS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동시 개발
두 플랫폼 모두 네이티브로 진행. 베페 사내 서버 개발자와 API 설계부터 운영자 화면까지 같이 만들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흐름소프트, 서버는 베페 사내. 한 팀처럼 움직였습니다.
iOS Native Android Native 서버 협업
PHASE 4, 2년 이상
박람회 시즌마다 운영, 유지보수
출시 후 2년 이상 회차마다 함께 운영. 전면 배너, 경품 이벤트, 쿠폰 콘텐츠를 시즌에 맞춰 갱신하고, 기능 개선을 누적했습니다.
회차 운영 콘텐츠 갱신 장기 유지보수
FEATURES

박람회 공식 앱에 필요한
네 가지 흐름

🎫
쿠폰. 다운로드부터 내 쿠폰함까지
박람회 참가 브랜드 쿠폰을 한 곳에서 받고, 다운받은 쿠폰은 내 쿠폰함에서 사용하는 시점에 다시 꺼냅니다. 사용 안내 알림까지 연결돼 있습니다.
📒
스탬프. 적립 수첩 + 수신 알림
박람회 현장 참여로 스탬프가 적립되면 수첩에 누적됩니다. 누군가 스탬프를 보냈을 때 푸시로 즉시 알리고, 알림을 누르면 바로 수첩으로 진입합니다.
🎯
전면 배너. 회차 경품 이벤트
박람회 회차가 바뀔 때마다 메인 상단의 전면 배너를 새 경품 이벤트로 갱신합니다. 운영자가 직접 회차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웹진, 맘스쿨, 쇼핑. 평시 허브
박람회 시즌이 아닐 때도 임신과 출산과 육아 콘텐츠와 쇼핑 영역으로 매일 열어볼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영역마다 알림 설정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SCREENS

실제 화면

메인 허브 → 햄버거 메뉴 → 전면 배너(경품 이벤트) → 스탬프 수첩 → 쿠폰 상세 → 알림 설정

베페 앱 메인 화면
메인 허브
박람회와 웹진과 맘스쿨과 쇼핑 6개 영역
베페 앱 햄버거 메뉴
햄버거 메뉴
전체 영역 빠른 진입
베페 앱 전면 배너. 박람회 경품 이벤트
전면 배너
회차마다 경품 이벤트 갱신
베페 앱 스탬프 수첩
스탬프 수첩
현장 참여 누적
베페 앱 쿠폰 상세
쿠폰 상세
다운로드, 내 쿠폰함
베페 앱 알림 설정
알림 설정
영역별 푸시 ON/OFF
RESULT

2년 이상의 운영,
그리고 합류 제안

코엑스에서 매년 열리는 베이비페어 박람회의 공식 앱으로, 흐름소프트는 2년 이상 회차마다 함께 움직였습니다. 박람회 시즌마다 콘텐츠를 갱신하고,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베페가 운영하는 쇼핑 영역(베페몰)은 지금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운영을 같이 한 끝에 운영사 측에서 흐름소프트에 인수합병을 제안했습니다. 협의는 무산됐지만, 박람회 시즌마다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 결국 그 정도의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외주 관계로는 나올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베페 사례는 흐름소프트의 신뢰 자산입니다. 기획과 기술과 마케팅을 한 팀으로 묶어 도메인 권위자의 사업을 같이 굴려본 경험. 우리가 "사업화 파트너"라고 말하는 근거가 이 자리에서 만들어졌습니다.

FAQ

이런 프로젝트,
궁금하신 점

기존 앱이 있는데 리뉴얼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베페도 기존 앱 리뉴얼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존 코드와 운영 흐름을 먼저 분석한 후,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다시 만들지 함께 결정합니다.
우리 회사에 서버 개발자가 있는데, 클라이언트만 맡길 수 있나요?
베페와 정확히 그 구조로 일했습니다. 클라이언트(iOS와 안드로이드)는 흐름소프트가, 서버는 베페 사내 개발자가 담당하고, API 설계부터 운영 화면까지 한 팀처럼 협업했습니다.
출시 후 운영까지 길게 같이 갈 수 있나요?
베페와 2년 이상 회차마다 함께 운영했습니다. 박람회, 이벤트, 쇼핑 같이 시즌성이 있는 서비스일수록 출시 후의 운영이 더 중요합니다. 흐름소프트는 운영 단계의 파트너 모델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기존 앱 리뉴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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