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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시작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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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개발비로 다 쓰면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후 지원금 대부분을 외주 개발비에 쏟는 팀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 검증 없이 만든 앱은 유저가 없고, 마케팅 예산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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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예비창업패키지 붙었는데 개발비를 얼마나 써야 할까요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있어요. "드디어 앱을 만들 수 있겠다." 그 마음 완전히 이해해요. 몇 달을 준비해서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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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초기창업패키지 선정됐는데, 개발비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선정 통보를 받으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 "드디어 앱 만들 수 있겠다." 몇 달을 준비해서 선정된 거니까 이 마음이 당연합니다. 사업계획서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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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개발을 모르는데 창업해도 될까요
노코드, 외주, IT 파트너 — 비개발자 창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개발 방법을 직접 경험한 시선으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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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앱 만들고 나서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베타테스터는 개발이 끝난 뒤가 아니라, 개발 시작과 동시에 모아야 합니다. 랜딩 페이지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초기 고객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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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운영
앱 출시 전, 베타테스트 안 하면 후회합니다
개발이 끝나가면 출시부터 하고 싶어지지만, 베타테스트를 건너뛰면 출시 이후에 훨씬 큰 비용을 치르게 됩니다. 모집부터 피드백 활용, 성과 측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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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MVP로 개발했는데 아무도 안 씁니다
MVP를 출시했지만 다운로드가 멈췄다면, 기능 추가가 아니라 사용자를 직접 만나야 합니다. 커뮤니티에서 10명에게 보여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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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이 막혔다고요? 배포는커녕 품질때문에 화가 난다고요?
로그인 붙이고 결제 물리면서 알림까지 넣은 경험, 다들 하셨죠. 근데 그 다음부터 기능을 하나씩 추가했더니 자꾸 버그가 터지면서 이상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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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바이브코딩으로 창업하고 싶은데 아이디어밖에 없다고요?
만들 수 있다는 느낌과 사업이 된다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이디어를 검증 없이 바로 앱으로 만드는 게 문제예요. 순서만 바꾸면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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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AI 앱 개발, 개발사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가 필요한 순간
개발사는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AI 앱을 성공시키려면 개발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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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앱 개발 중간에 기획이 바뀌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개발 도중에 기획이 바뀌는 건 정상입니다. 다만 기존 범위 안의 수정과 범위를 늘리는 변경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비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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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선택
MVP 개발, 현실적으로 얼마에 몇 주면 되나요
MVP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은 있을 거예요. 최소 기능 제품. 핵심만 넣고 빠르게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는 것. 개념은 알겠는데 막상 실행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