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할 문제, 새로 개발하는 이유, 첫 이용 흐름을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질문으로 정리한 후에는 다음 사항을 확인합니다.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검증 전 아이디어의 성격
이 단계의 불확실성은 일반적입니다. 아이디어가 타당하게 판단되어도 아직 발주처 내부에서만 확인된 추정이기 때문입니다. 시장 적합성은 시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앱을 우선 개발하여 출시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발 전, 비용 지출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당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개발 없이 확인하는 세 가지 방법
방법 1 문제 당사자 면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잠재 이용자와의 직접 면담입니다. 설문 조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문제를 겪고 있는 5명을 선정하여 면담하십시오.
부적합한 방식
발주처가 아이디어를 설명합니다. 상대는 예의상 긍정적으로 답변합니다.
적합한 방식
상대의 불편을 듣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세요?"라고 질문합니다. 상대가 불편을 직접 설명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실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글쎄요, 그냥 참아요"라는 답변이면 문제가 서비스를 개발할 만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5명으로 충분한지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충분합니다. 수치로 증명하는 단계가 아니라 문제의 실재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방법 2 유사 서비스 후기 분석
개발하려는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서비스의 스토어 후기와 이용자 반응을 검토하십시오. 별점 1점에서 2점 후기가 특히 중요합니다. 해당 후기에는 이용자가 기대했으나 충족되지 않은 사항이 기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이 없어서 아쉽다", "이 부분이 너무 불편하다"는 의견이 반복되면 시장이 제시하는 기회입니다. 발주처의 아이디어가 해당 부족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방법 3 가짜 도어 테스트
출시 예정 안내 페이지 1개를 제작하고, 관심 있는 이용자가 연락처를 등록하도록 합니다. 간단한 소개 페이지를 제작하거나 SNS 계정 1개에 서비스 소개를 게시해도 됩니다.
중요한 사항은 개발 착수 전에도 출시 안내 요청이 접수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반응이 있으면 수요가 실재한다는 신호이고, 반응이 없으면 소개 문구 또는 홍보 경로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완성도가 아닙니다. 1줄 설명만으로 관심이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방법 | 확인 사항 |
|---|---|
| 잠재 이용자 면담 | 문제의 실재 여부 |
| 유사 서비스 후기 분석 | 미충족 수요의 존재 여부 |
| 가짜 도어 테스트 | 잠재 수요의 반응 여부 |
세 가지 모두 개발 전, 비용 지출 전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검증 결과 해석의 어려움
세 가지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결과의 해석입니다.
단독으로 해석하면 발주처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편향되기 쉽습니다. 긍정 의견을 근거로 성공을 확신하거나, 반응이 적다는 이유로 중단을 검토하는 경우입니다. 두 경우 모두 객관적 판단이 아닌 주관적 해석입니다.
검증 결과의 공동 해석
따라서 이 단계에서 협의 상대가 있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이디어에 대한 이해관계가 없으면서 시장과 서비스 구조를 이해하는 상대입니다.
흐름소프트의 초기 진단이 이 업무에 해당합니다. 아이디어가 타당한지 묻는 것으로 상담을 시작하며, 협의 과정에서 대상 이용자와 문제, 기존 서비스와의 차이, 최초 이용 흐름이 함께 정리됩니다.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유지할 방향과 먼저 바꿀 부분을 구분하는 기준이 축적되어 있으므로, 결과를 공동으로 해석하면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검증은 합격과 불합격을 판정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며, 단독 진행보다 공동 진행이 빠릅니다.
방향을 정한 후 개발 단계로 전달할 문서는 PRD와 설계서 작성에서 설명합니다.
예의상 하는 긍정 반응과 실제 수요를 구분하는 세 가지 신호는 사용자 인터뷰와 이용 모습 관찰에서 설명합니다. 면담 질문을 구성하는 방법은 고객 인터뷰 질문과 결과 정리에서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1개발하기 전에 앱 아이디어가 통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 문제를 지금 겪는 사람 다섯 명을 찾아 이야기하기, 비슷한 서비스의 후기 읽기, 서비스가 있는 것처럼 안내 쪽을 만들어 연락처를 받아 보기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모두 개발 전에, 돈을 쓰기 전에 할 수 있습니다.
02사용자와 이야기할 때 무엇에 주의해야 합니까
내 생각을 설명하면 상대는 예의상 좋다고 말해 주므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묻고 상대의 불편을 듣습니다. 그냥 참는다는 답이 돌아오면 문제의 크기가 서비스를 만들 만큼은 아닐 수 있습니다.
03비슷한 서비스 후기에서는 무엇을 봅니까
별 하나나 둘짜리 후기에 기대했지만 채워지지 않은 것이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불만이 되풀이되면 그것이 시장의 기회이며, 내 생각이 그 빈 곳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04비슷한 서비스가 아예 없으면 좋은 신호입니까
아무도 해 보지 않은 새로운 자리일 수도 있고 시장이 원하지 않는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둘을 가르는 기준은 그 문제를 겪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