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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실전 경험, 외주 개발 팁, 품질 관리 노하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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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할 때 개발은 어떻게 해야 할까 — 노코드, 외주, IT 파트너 비교
비개발자 창업자가 개발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될 때, 노코드·외주·IT 파트너 세 가지 방법의 장단점과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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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진짜 서비스로 바꾸려면 이게 달라져야 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었지만 이대로 출시해도 되는지 불안하다면, 프로토타입과 서비스의 차이를 이해하고 보안·성능·예외 처리·코드 구조 네 가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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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아이디어, 만들기 전에 통하는지 확인하는 세 가지 방법
MVP 없이도 할 수 있는 검증법 — 사용자 대화, 리뷰 분석, 가짜 도어 테스트. 흐름소프트의 실전 접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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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앱 만드는 시대, 그래서 뭘 만들어야 하나요
AI · 앱 기획 2026. 3. 12 AI로 앱 만드는 시대,그래서 뭘 만들어야 하나요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바꾸기 전에 확인해야 할 세 가지 AI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데, 막상 시작이 안 되는 이유 바이브코딩, 커서, 클로드 코드. 요즘은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매일 올라옵니다. 유튜브에서는 30분 만에 앱을 만드는 영상이 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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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검증 끝났는데, 개발사에 뭘 넘겨야 하나요 — AI 시대의 PRD와 설계서
앱 아이디어 검증 후 개발로 넘기려면 PRD와 설계서가 필요합니다. 비개발자가 PRD에 담아야 할 것과 안 담아도 되는 것, AI 시대에 달라진 설계의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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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 전, 베타테스트 안 하면 후회합니다
개발이 끝나가면 출시부터 하고 싶어지지만, 베타테스트를 건너뛰면 출시 이후에 훨씬 큰 비용을 치르게 됩니다. 모집부터 피드백 활용, 성과 측정까지 3편 시리즈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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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화면 설계 없이 시작하면 수정비가 3배 됩니다
화면 설계 없이 앱 개발을 시작하면 수정비가 3~5배로 늘어납니다. AI 시대에도 설계가 더 중요해진 이유와 비개발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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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vs 앱 개발, 뭘 먼저 해야 하나요
웹이냐 앱이냐, 기술 비교 대신 세 가지 질문으로 판단 기준을 잡아 드립니다. 대부분의 초기 서비스는 웹 먼저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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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중간에 기획이 바뀌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개발 도중에 기획이 바뀌는 건 정상입니다. 다만 기존 범위 안의 수정과 범위를 늘리는 변경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비용과 일정이 조용히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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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에 전달할 기획서, 어떻게 정리하면 될까요
개발사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꼭 듣는 말, "요구사항을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기능 목록부터 쓰면 막히는 이유와, 사용자 시나리오로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실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