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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실전 경험, 외주 개발 팁, 품질 관리 노하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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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개발, 직접 할까 맡길까 — 판단 기준 3가지
AI 앱 개발을 직접 할지 맡길지 고민된다면,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검증 단계인지 확장 단계인지, API를 붙이는 건지 모델을 만드는 건지, 실패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 이 기준만 알면 답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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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개발비로 다 쓰면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후 지원금 대부분을 외주 개발비에 쏟는 팀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 검증 없이 만든 앱은 유저가 없고, 마케팅 예산도 남지 않습니다. 지원금은 개발비가 아니라 검증비로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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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창업하고 싶은데 아이디어밖에 없다고요?
만들 수 있다는 느낌과 사업이 된다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이디어를 검증 없이 바로 앱으로 만드는 게 문제예요. 순서만 바꾸면 바이브코딩은 정말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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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 하겠다"가 바이브코딩 시대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인 이유
요즘 바이브코딩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는 말이 있어요. AI 코딩 도구를 켜면 혼자서 앱을 만들 수 있지만, 사업 판단까지 혼자 하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