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 작성

출시작 30건에서 본 계획 수립 전 고객 확보

시장 증거, 고객 유입 경로, 지원사업 선정 사례

사업계획서 작성 전에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사업에 실제 고객이 있는지 하는 점입니다.

쓰기 전에 고객부터
자금 확보 후 거래 상대가 없으면 사업 중단

지원사업으로 수천만 원을 확보할 수 있으나, 시장 진입 시 거래 상대가 없으면 사업이 중단됩니다.

흐름소프트는 사업계획서 공동 작성을 먼저 제안하지 않습니다.
사업에 실제 고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사업은 고객과의 거래가 발생할 때 성립합니다. 사업계획서는 거래 경로를 문서화하는 것이며, 수요가 확인되지 않은 시장에 대한 계획 선언이 아닙니다.

앱 30건의 출시 후 반응 부재와 금융 앱 사례

내놓은 뒤 아무도 쓰지 않는 앱
시장 진입 계획 누락의 결과

흐름소프트는 2012년부터 30건 이상의 앱을 개발하며, 다수 발주처가 동일 단계에서 사업을 중단하는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구체화되지 않은 기획 상태의 의뢰

사업계획서 없이 "이런 걸 만들고 싶다"는 요청만으로 의뢰합니다.

2개월에서 3개월의 개발 집중

요구사항 정리, 디자인 후 최종 검수 단계에서 공동으로 완료합니다.

개발 완료 후 계획 부재

잔금 지급 후 하자 보수 기간이 별도 진행 없이 종료되거나, 1년가량 유지 후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개발 중 "앱이 나오면 어떻게 알리실 거냐"고 질문하면 구체적인 답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 진입 계획 없이 개발한 앱은
출시 직후 운영이 정체됩니다.

완성도가 좋아도 멈추는 이유
자체 고객 유입 경로 부재 시 완성도와 무관한 서비스 중단
대표 실패 사례 한 금융 서비스 앱은 앱 마켓의 추천을 받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수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원인은 한 가지입니다. 중개 사업자와의 협약에만 의존했고, 자체 고객 유입 경로를 계획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중개 사업자의 조건 변경에 영향을 받았고, 시장을 자체적으로 확대하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와 무관하게 고객 확보 계획이 누락되면 사업이 중단됩니다. 따라서 현재는 다음 사항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고객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첫 거래를 만들 것인가?"

계획서 작성보다 고객 확보 우선

"사업계획서를 대신 써주지 않으면,
도대체 뭘 해주시는 거죠?"

자주 접수되는 질문입니다. 흐름소프트는 사업의 시장 적합성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첫 고객 확보를 1순위 업무로 설정합니다.

지역 주민이 모인 곳과 공공 자료로 빈틈 찾기
시장 공백의 수치 확인

현재 진행 중인 공공 데이터 활용 앱이 해당 사례입니다. 개발부터 착수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대상 지역 주민 커뮤니티를 조사하여 정보 부족으로 인한 고충을 수치로 산출했습니다. 시장 존재를 확인한 후 개발 단계로 전환했습니다.

추가로 해당 지역 공공기관의 홍보 예산을 검토했습니다. 매년 상당한 예산이 집행되나 시민은 정보를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이 공백이 사업계획서의 핵심 근거가 되었습니다.

고객 확보 우선 방식의 적용 결과

지원사업 선정 결과
동일 순서 적용 시 지속 성과
사업수행 내용결과
소상공인 재기 지원최소 기능 출시 후 반응에 따른 단계적 확대를 계획서의 핵심으로 설정자금 유치, 당시 연결된 관계자와 현재 협의 중
창업중심대학앱 완성 전 진행 중인 고객 모집과 시장 반응을 계획서에 수록서류 합격
자체 금융 앱완성도는 높았으나 자체 고객 유입 경로 부재수년 후 종료

추상적인 사업 구상이 아닌
현재 시장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거래의 증거가 선정 근거가 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계획서 대리 작성 여부

대리 작성하지 않습니다. 대표자가 직접 작성해야 심사에서 유효합니다. 흐름소프트는 계획서의 근거가 되는 시장 증거, 즉 고객의 위치와 첫 거래 확보 방안을 함께 정리합니다.

고객 확인 소요 기간

사업별로 상이합니다. 지역 주민 커뮤니티와 공공기관 예산까지 검토하는 경우 2주에서 3주, 소규모 확인만 진행하는 경우 1주 이내에 완료됩니다.

타 지역 적용 가능 여부

가능합니다. 해당 지역은 발주처의 사업 대상 지역이며 흐름소프트의 소재지가 아닙니다. 동일 방식은 모든 지역에 적용 가능합니다. 흐름소프트 본사는 파주에 있으며 전국 어디든 직접 방문해 상담합니다.

시장 검증 기반의 사업계획서 완성

자금 조달은 결과이며, 핵심 업무는 사업이 시장에 들어갈 경로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사용자 면담 방법에서 설명합니다. 가설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획서를 쓰는 방식은 가설 기반 사업계획서에서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1사업계획서를 대신 써 줍니까

대신 쓰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쓰셔야 심사에서 진짜로 통합니다. 저희는 그 글의 뼈대가 될 시장 증거, 즉 고객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첫 거래를 만들지를 같이 만듭니다.

02고객을 찾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일마다 다릅니다. 지역 사람들이 모인 곳과 공공기관 예산까지 살피는 경우는 2~3주, 작게 확인만 돌려보는 경우는 1주 안에 끝납니다.

03지역이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같은 방식은 어느 지역에서도 적용됩니다. 저희는 수도권에 있고 비대면으로 전국 의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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