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18시. 24일 남은 마감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5월 11일 공고한 「AI+ OpenData 챌린지」 제2회 모집입니다.
이 글은 사업자등록 후 만 10년 미만, AI 모델 한 개 정도는 작동시킬 수 있는 1인·소규모 IT·AI 창업자를 위해 썼습니다. 모두의 창업(5/15 마감, 만 3년 미만)에 자격이 안 되거나, 들어가더라도 그다음 단계를 같이 노리려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본선 30개사에 들면 사업비 2천만원 + GPU 인프라를 받습니다. 우승 6개사에 들면 상금 1억원 + 공공기관 실제 구매 계약(계약 연계형) + 정부 지원사업 선정 우대가 따라옵니다.
상금 1억이 본 게임이 아닙니다. 본선 30개사에 드는 것 자체가 공공기관에 노출되는 통로이고, 계약 연계형 우승은 실제 매출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1인·소규모 AI 창업자에게 시제품 → 공공기관 매출까지 한 번에 가는 짧은 사다리입니다.
어떻게 맞는지 — 세 가지 신호
신호 1 — 자격이 만 10년 미만으로 넓습니다. 사업자등록 후 만 1년차부터 9년 11개월차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모두의 창업(만 3년 미만)이나 예비창업패키지(예비창업자)와 달리 폭이 훨씬 넓습니다.
K-Startup 공고 메타에 박힌 창업 업력 칸이 명확합니다.
창업업력: 1년미만, 2년미만, 3년미만, 5년미만, 7년미만, 10년미만
신호 2 — 본선 사업비가 2천만원입니다. 팁스 5억이나 예비창업패키지 1억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입니다. 이게 바로 1인·소규모 결을 보여주는 지점입니다. 큰 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한 다년 과제가 아니라, AI 모델 1개를 30~60일 안에 시범 시연하는 규모입니다.
GPU 인프라까지 같이 옵니다. 본인이 클라우드 GPU 비용을 별도로 쓰지 않아도 본선 기간 동안 모델 학습이 가능합니다.
신호 3 — 6개 과제 자체가 AI 모델 한 개로 시연 가능한 단발 과제입니다.
공공기관이 직접 현장 데이터를 공개하고, 그 데이터로 AI 솔루션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계약 연계형 3개 — 우승하면 공공기관이 실제로 구매·구축까지 진행합니다
- 정책자금 융자 신청서 자동 생성 (중소기업진흥공단)
- 소상공인 금융지원 의사결정 모델 (소상공인진흥공단)
- 창업기업 성장이력 생성 모델 (창업진흥원)
일반형 3개 — 우승 상금 1억만 있고, 구매 계약은 없습니다
- 정책 효과 예측 분석 (중소기업연구원)
- 혁신성장산업 영위기업 자동판별 서비스 (기술보증기금)
- 시장진출 전략 추천 (중진공·소진공)
여섯 과제 모두 분류·예측·추천 모델 또는 자동 생성 모델입니다. 1인이 30~60일 안에 시제품을 만들어 시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본선 진출부터 우승까지

| 단계 | 선발 인원 | 받는 것 |
|---|---|---|
| 신청 | 무제한 | - |
| 요건 검토 | - | 신청 자격 확인 (서류 누락 제외) |
| 서류평가 | 과제별 5개사 × 6과제 = 30개사 | 본선 진출 + 사업비 2천만 + GPU 인프라 |
| 본선평가 | 과제별 1개사 = 우승 6개사 | 상금 1억 + 공공기관 구매(계약 연계형) + 정부 사업 우대 |
본선 진출 30개사 안에만 들어도 2천만 + GPU를 받습니다. 우승 6개사가 본 게임처럼 보이지만, 본선 30개사 진출 자체가 첫 디딤돌입니다.
본선 평가는 두 축입니다.

축 1 — 발표 평가
개발된 AI 모델의 정확도, 혁신성, 타당성, 발전 가능성
- AI 모델이 실제로 돌아가야 합니다
- 정확도 수치가 있어야 합니다
- 차별성과 다음 단계 발전 계획이 같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축 2 — 사용자 체험 평가
국민이 5개사 AI 솔루션을 직접 체험·비교
- 본선 진출 30개사 중 같은 과제 5개사가 한 조로 묶입니다
- 일반 국민이 5개 솔루션을 직접 써보고 평가합니다
- 즉 본선 진출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사용자 경험까지 갖춰야 우승합니다
이 두 번째 평가가 핵심입니다.
5분 안에 정합니다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 사업자등록 + 만 10년 미만. 공고일 2026년 5월 11일 기준으로 거꾸로 만 10년을 셉니다. 즉 2016년 5월 11일 이후 사업자등록자가 자격입니다. 예비창업자(사업자등록 없는 사람)는 자격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직접 전화(1357)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둘째, AI 기술 역량 보유. 본인이 AI 모델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외주 개발사에 맡겨도 되지만, 본선 평가에서 시연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셋째, 6개 과제 중 한 개 또는 그 이상 선택. 과제 간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신청 시 제출 자료와 접수 과제가 일치해야 합니다. 즉 6개 과제에 모두 던질 수도 있지만, 각 과제별로 별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신청은 K-Startup 누리집에서 진행합니다.
- K-Startup 누리집(k-startup.go.kr) 접속
- 로그인 (사업자등록증 첨부 가능 계정)
- 사업공고에서 「AI+ OpenData 챌린지」 검색
- 신청 과제 선택 (1~6개 중)
- 사업계획서·증빙서류 업로드 (사업자등록증·AI 기술 역량 증빙 등)
- 제출 (6월 5일 18시까지)
설명회가 5월 12일 14시에 진행됐습니다. 설명회 영상이 K-Startup 누리집에 올라올 가능성이 큽니다. 신청 전에 한 번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첫째, 과제 간 중복 신청 가능 — 단 자료가 일치해야 합니다. 본인이 정책자금 융자 자동 생성과 시장진출 전략 추천 두 가지에 모두 도전할 수 있지만, 사업계획서를 두 개 작성해야 합니다. 한 모델로 두 과제를 동시에 푸는 자료를 제출하면 요건 검토에서 탈락합니다.
둘째, 본선 사업비 2천만원의 성격. 솔루션 개발·실증 비용입니다. 본선 진출 후 30~60일 안에 시제품을 만들어 시연 평가까지 받아야 합니다. 즉 본인의 GPU·서버 비용, 외주 인건비 등에 사용하는 성격입니다.
셋째, 계약 연계형 우승은 공공기관 실제 구매로 이어집니다. 계약 연계형 과제 우승 6개사 중 3개사는 해당 기관(중진공·소진공·창진원)이 실제로 솔루션을 구매·구축합니다. 즉 우승이 곧 첫 공공기관 매출입니다. 이 매출은 다음 라운드(시리즈A·창업도약패키지) 신청 시 매출 실적으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일반형 우승은 매출 없이 상금만 받습니다. 일반형 3개 과제 우승은 1억 상금 + 정부 사업 우대만 받습니다. 매출 발생은 없습니다. 본인이 매출 발생을 빠르게 노리는 쪽이라면 계약 연계형이 더 맞고, 본인의 모델 자체 우수성으로 시리즈A로 가는 쪽이라면 일반형도 맞습니다.
다음 칸이 있습니다
- 사업자등록 후 만 10년이 넘은 경우 → 신규 법인 또는 이종창업으로 별도 회사를 만들어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단 본업과 다른 KSIC 5자리 업종이어야 합니다.
- 예비창업자(사업자등록이 없는 경우) → 5월 15일 마감 모두의 창업 또는 5월 20일 마감 AI리그를 노리십시오.
- AI 모델 시연이 아직 안 되는 단계 → 5월 15일 마감 모두의 창업 1라운드부터 시작하십시오. 1라운드 통과 후 시제품 제작비 1천만원을 받아 시연 가능한 수준까지 만든 다음, 다음 회차 AI+ OpenData 챌린지에 도전하십시오.
- 본 챌린지에서 떨어진 경우에도 → 6월 17일 마감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7월 회차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매출이 있다면), 신용보증기금 NEST 펀드 등이 남아 있습니다.
6월 5일에 모든 것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6월 5일은 공공기관 매출까지 한 번에 가는 가장 짧은 사다리입니다.
— 흐름소프트
흐름소프트는 15년차 IT 개발 회사입니다. 본인이 액셀러레이터 매칭이나 정부 창업 사업화 자금을 직접 받는 쪽은 아닙니다. 다만 공공데이터·공공기관 매출은 본업입니다.
흐름소프트가 쌓아온 본업 사례 네 건입니다.
- 공공친구 — 700개 공공기관 데이터 자동 수집·구조화 시스템 운영
- 헬스케어 5,300만원 프로젝트 — 의료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 법무법인 SEO 프레임워크 — 법률 데이터·검색 최적화 자료
- 방수업체 데이터 자동화 — 현장 데이터 + 견적 자동화
특히 공공친구 운영에서 쌓인 노하우가 본 챌린지 6개 과제 중 세 곳과 연결됩니다.
- 창업기업 성장이력 생성 모델 (창진원) — 700개 기관 데이터 구조화 경험 직접 매핑
- 혁신성장산업 영위기업 자동판별 (기보) — 기관별 분류·식별 자료
- 시장진출 전략 추천 (중진공) — 데이터 기반 추천 로직 경험
본인이 6개 과제 중 한 개를 선택해서 신청서를 다듬을 때, 흐름소프트가 옆에서 다음 다섯 가지를 같이 정리합니다.
- 5월 12일 설명회 자료 정리 — 6개 과제 중 본인에게 맞는 1~2개 추리기
- AI 모델 정확도 측정 구조 설계 — 본선 발표 평가 첫 항목 대비
- 사용자 체험 평가를 위한 시제품 화면 구성 — 본선 두 번째 평가 대비 (국민이 한 번 써보고 "이게 낫다"는 반응을 내는 지점)
- 30~60일 본선 운영 일정 — 사업비 2천만 + GPU 인프라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 공공기관 구매 계약 단계 자료 준비 — 계약 연계형 우승 후 구매 계약·구축까지
흐름소프트가 제공하는 상품 다섯 가지입니다.
- 사업계획서 첨삭 — 200만~500만원. AI+ OpenData 챌린지 과제 1개당 사업계획서를 같이 다듬습니다. 6개 과제 모두 도전하려면 6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시제품 제작 — 1,000만~3,000만원. AI 모델 시연 시제품 제작. 본인이 모델은 있지만 시연할 시제품이 없을 때 필요합니다.
- 웹사이트·랜딩페이지 — 300만~1,000만원. 본선 사용자 체험 평가에서 국민이 직접 써보는 화면입니다.
- 자동화 시스템 — 500만~3,000만원. 본선 30~60일 운영 자동화. 본인이 본업과 본 챌린지를 동시에 진행할 때 자동화로 시간을 확보합니다.
- 자문 — 무료 30분 / 시간당 30만원 / 월 100만~300만원. 6개 과제 중 본인에게 맞는 선택부터 30분 안에 같이 정리합니다.
특허 출원 매칭과 기술 평가 자료 작성도 보조 메뉴로 운영합니다.
30분 무료 상담을 한 번 받아보세요
흐름소프트는 본 챌린지에 직접 도전하지는 않습니다. 자격이 안 됩니다. 다만 공공데이터 영역 본업 경험이 있어서, 본인이 어느 과제로 들어가야 할지를 30분 안에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30분 상담에서 같이 정리하는 다섯 가지
- 본인 도메인이 6개 과제 중 어디와 맞는지 — 5분 안에 1~2개로 압축
- 본인 AI 기술 역량 현재 수준 점검 — 모델 정확도 측정 자료가 있는지, 시연 가능한 시제품이 있는지
- 본선 30개사 안에 들기 위한 사업계획서 핵심 3가지 — 데이터 활용·차별성·시연 가능성
- 모두의 창업(5/15)과 같이 노릴지 — 자격이 둘 다 된다면 동시 신청
- 6월 5일까지 1주일 단위 할 일 — 신청서 작성·증빙 자료 준비·설명회 자료 정리
30분이 끝나면 본인 손에 선택한 과제 1~2개 + 사업계획서 뼈대 + 1주일 단위 일정표가 남습니다.
상담 신청은 이메일(windy7812@gmail.com)로 받습니다. 본인 사업자등록 연도·AI 기술 보유 영역·생각 중인 과제 번호 한 줄을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또는 흐름소프트 사업화 컨설팅 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마감 5월 30일까지 받습니다.
6월 5일 18시. 24일 남았습니다. 본선 30개사 안에만 들어도 2천만 + GPU입니다. 우승 6개사에 들면 상금 1억과 함께 공공기관이 본인 솔루션을 실제 구매합니다. 1인·소규모 AI 창업자가 정부 사업화 자금 라인을 단번에 공공기관 매출로 바꾸는 가장 짧은 사다리입니다.